애정운
약속을 하나 줄이고 그 시간을 한 사람에게 온전히 쓰면 마음이 남습니다.
8월 24일 ~ 8월 30일
3월 21일 ~ 4월 19일 · 불 · 화성

이번 주 7일의 일진은 庚午 · 辛未 · 壬申 · 癸酉 · 甲戌 · 乙亥 · 丙子 로 이어집니다. 양자리에게 이 배치는 1일이 기운을 북돋고 0일이 부딪히는 형태입니다. 같은 주라도 띠와 별자리마다 이 지도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아래 요일별 표를 기준으로 일정을 배치하시면 좋습니다.
같은 주라도 띠와 별자리마다 이 배치가 전부 다릅니다. 일진의 지지가 이 별자리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로 판정합니다.
| 날짜 | 요일 | 일진 | 관계 | 총운 |
|---|---|---|---|---|
| 08-24 | 월 | 庚午 | · | 6 |
| 08-25 | 화 | 辛未 | · | 6 |
| 08-26 | 수 | 壬申 | · | 6 |
| 08-27 | 목 | 癸酉 | · | 6 |
| 08-28 | 금 | 甲戌 | · | 6 |
| 08-29 | 토 | 乙亥 | · | 6 |
| 08-30 | 일 | 丙子 | 합 | 7 |
아래는 날짜와 무관하게 이 별자리가 늘 지니는 성향입니다. 위의 점수·관계가 그날그날 달라지는 부분이고, 이 문단은 그 위에 깔리는 바탕입니다.
약속을 하나 줄이고 그 시간을 한 사람에게 온전히 쓰면 마음이 남습니다.
오늘 들어온 정보는 반쯤만 믿고, 숫자는 직접 확인하세요.
잠들기 한 시간 전 화면을 내려놓으면 회복 속도가 붙습니다.
기록을 남기세요. 오늘의 메모가 다음 달의 근거가 됩니다.

꿀꿀 연이: 마음이 급할수록 가장 쉬운 일부터 하나 끝내 보세요. 길이 열립니다.
— 연이
별자리 사이의 원소 균형이 관계 쪽으로 기웁니다. 오늘은 설득보다 질문이 통합니다.
황도 12궁의 첫 자리답게, 양자리는 생각이 끝나기 전에 몸이 먼저 움직입니다. 망설임이 짧은 것이 최대의 자산이고, 남들이 재는 동안 이미 첫 발을 디뎌 놓는 사람이죠. 다만 그 속도가 방향 점검보다 앞설 때 되돌아올 거리도 함께 길어집니다.
막힌 판을 여는 힘이 있습니다. 아무도 먼저 말하지 않는 자리에서 첫 마디를 꺼내고, 멈춘 일에 다시 시동을 겁니다. 결단이 필요한 국면일수록 존재감이 커집니다.
속도가 붙은 날일수록 '지금 꼭 답해야 하는가'를 한 번 묻는 편이 좋습니다. 화성의 기운은 추진력과 충동을 같은 통로로 내보내기 때문에, 감정이 실린 말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아침에 오늘 할 일을 세 가지로 줄여 적어 두세요. 양자리는 목록이 짧을수록 완주율이 올라갑니다.
기운이 오르는 날에 착수를 몰고, 부딪히는 날은 회의와 협의로 비워 두세요. 한 주에 새로 여는 일은 두 개까지가 양자리의 완주선입니다.
같은 원소끼리 이루는 삼각 관계와 마주 보는 대칭궁을 기준으로 봅니다.
아닙니다. 주간 페이지는 이번 주 7일의 일진을 한 줄로 늘어놓고, 양자리의 화성과 삼합(三合)·충(沖) 관계를 따져 기운이 붙는 날과 부딪히는 날을 먼저 가려냅니다. 그래서 결과가 "며칠에 무엇을 하라"는 배치 조언으로 나오고, 하루 단위 총운 점수와는 축이 다릅니다.
그날의 일진(日辰) 간지와 달의 위상, 절기 흐름을 먼저 계산한 뒤 양자리의 원소(불)·지배성(화성) 기질에 대입해 총운·애정·재물·건강·직장 다섯 축으로 나눕니다. 사람이 매일 손으로 쓰는 글이 아니라 날짜에서 결정되는 값이라, 같은 날이면 누가 언제 열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태양이 궁을 옮기는 시각은 해마다 하루 정도 움직입니다. 경계일에 태어났다면 출생 시각까지 넣어 계산해야 정확합니다. 정밀한 판정은 출생 차트를 직접 계산하는 점성술 리딩에서 확인하세요.
여러 해석이 서로 다를 때
사주·자미두수·베다점·숙요점·서양 점성술·타로를 각각 그 전통의 언어로 읽은 뒤, 여섯 해석이 겹치는 지점과 엇갈리는 지점을 갈라 하나의 결론으로 모읍니다. 어느 말을 따라야 할지 흐릴 때, 앞으로 열두 달의 시기와 지금 할 일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초융합 심층 리딩 살펴보기이 페이지의 점수는 해당 기간의 일진·월건·절기·달의 위치를 실제로 계산해 각 별자리와 띠의 기질에 대입한 값이며, 산출 근거를 위에 그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매일 손으로 쓰는 글이 아니므로 같은 기간이면 언제 열어도 결과가 같습니다. 결과는 참고 자료이며 의료·법률·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